AboutPressCopyrightContact usCreatorsAdvertiseDevelopersTermsPrivacyPolicy & SafetyHow YouTube worksTest new featuresNFL Sunday Ticket
수많은 작품을 통해 삶의 희로애락을 담아내며 우리 곁을 지켜주셨던 故 이순재 선생님을 떠나 보내며 깊은 애도를 표합니다. 때로는 엄격하고 투박해 언뜻 인기없을지라도 진심으로 가족을 걱정하고 끝까지 가족을 지켜내는 책임 있는 가장 '대발이 아빠'부터 '직진 순재, 꽃할배'에 이르기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