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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얘기했던 것처럼 오늘은 휴뱅입니다. 오늘 일기는 다소 슬픕니다. 일종의 TMI일지는 모르겠습니다만, 364님께서 퇴사를 하시게 되어서 감사의 의미로 시간되시는 64님들과 식사를 하고 왔네요. 카드만 주고 빠지는 쿨한 사장이 되고 싶었으나, 저도 배가 고파서 그만 자리를 함께 ...